북미시장이 반응하는 파일럿,
시애틀·뉴욕·실리콘밸리 현지 GTM 파트너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
북미 시장에서 우리 제품에 진짜 지갑을 열 고객은 누구인가? 타깃이 흐릿하면 모든 실행이 허공을 향한다.
현지 고객의 지불 의사(Willingness to Pay)를 모른 채 책정한 가격은 진입 장벽이 되거나, 기회를 잃게 만든다.
한국에서의 성공이 북미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현지 감성과 정서에 맞는 브랜드 언어가 없으면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
진출 전략은 있지만 실행 시나리오와 체크리스트가 없다면? 좋은 전략도 실행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이 4가지 질문에 준비되지 않는다면,
북미 시장 진출은 아직 준비가 덜 된 것입니다.
Pilot-Trigger Lab이 그 답을 찾아드립니다 ↓
파일럿 트리거랩은 신사업 모델의 가능성을 시장에서 직접 검증하는 파일럿 테스트 실행 코호트 프로그램입니다. '파일럿(Pilot)'은 단순 계획이 아니라 실제 고객과의 거래로 래퍼런스를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는 파일럿 설계부터 북미 현지 반응과 시장연결을 만들어 갑니다.
북미 현지 고객·수요기업으로부터
지불가능성을 확인하는 래퍼런스를 만든다
가설-검증 구조로 명확한 파일럿 시나리오 설계. 무엇을 어떻게 테스트할지 정의합니다.
북미 현지 수요기업·고객과의 직접 연결. 현장에서 반응을 확인합니다.
지불 가능성이 확인된 실전 래퍼런스. 다음 투자·파트너십의 근거가 됩니다.
북미 시장에서 우리 제품에 진짜 지갑을 열 고객은 누구인가? 타깃이 흐릿하면 모든 실행이 허공을 향한다.
현지 고객의 지불 의사(Willingness to Pay)를 모른 채 책정한 가격은 진입 장벽이 되거나, 기회를 잃게 만든다.
한국에서의 성공이 북미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현지 감성과 정서에 맞는 브랜드 언어가 없으면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다.
진출 전략은 있지만 실행 시나리오와 체크리스트가 없다면? 좋은 전략도 실행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각 분야별 파일럿 설계 파트너가 코칭진으로 참여해 현지 시장 기회를 연결하고 래퍼런스 확보 전략을 만듭니다. 단순한 교육이 아닌, 실행 동반자로서 함께합니다.
무엇을 테스트할 것인가 · 누가 지불할 것인가
파일럿의 핵심 가설을 명확히 정의합니다. 북미 ICP(지불가능고객) 재정의, 가격과 결제시스템 설계, 파일럿 협업 조건 설정까지. 막연한 파일럿 테스트를 검증 가능한 현지 실행 시나리오로 전환합니다.
어떻게 시장에 내보낼 것인가 · 누구와 연결할 것인가
각 팀 전담 코치와 1:1 심화 코칭으로 파일럿 실행 시나리오를 구체화합니다. 북미 현지 수요기업·파트너 Short-List, 가격 설계, 파일럿 오퍼 개발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실제로 해보며 배운다 · 현지 피드백을 데이터로
현지 고객·수요기업의 반응을 수집합니다. 현지 고객 인터뷰로 지불가능성 확인, 현지 시장 인사이트, 예상되는 파일럿 실행 중 발생하는 이슈해결을 위한 체크리스트 개발합니다.
파일럿 실행 시나리오를 현지 잠재고객에게 공개한다
파일럿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발표합니다. 북미 현지 수요기업 및 투자자 패널이 참여해 실전 피드백과 후속 연결 기회를 찾습니다.
실리콘밸리, 뉴욕, 시애틀에서 활동하는 GTM 코칭진이 파일럿 설계부터 래퍼런스 파트너 연결까지 동행합니다.
시애틀파트너스 · 포텐셜아이즈
미국 시애틀을 베이스로 스타트업의 북미시장 진출과 비즈니스모델 검증을 돕는다. 신제품개발플래닝(NPDP), UX/UI설계,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분야를 전문영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시애틀파트너스 공동창업자이자 한국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실리콘벨리의 VC인 페가수스벤쳐스의 스타트업월드컵(SWC)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고, 스타트업 피칭 스토리텔링 지침서인 <피칭(PITCHING)>의 저자이다.
Bridge Leaf · 뉴욕
북미 현지 고객이 반응하는 브랜드 언어를 설계하고 현지 마케팅을 돕는 브릿지리프의 CEO.. ICP 정의부터 현지화 고객 메시지 개발까지, 뉴욕 현지의 브랜드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먹히게 만드는 브랜드 전략을 코칭합니다. 뉴욕에 위치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브릿지리프는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화 전략, 브랜드 구축, 유통 및 디지털 마케팅 인프라 연계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Klaim · 실리콘밸리
개발자 출신으로 LinkedIn, Intel, eBay 등에서 결제, 구독팀의 테크리드로 전문성을 쌓았다. Carnegie Mellon University, Columbia University 에서 학사, 석사를 취득하고, 현재 실리콘벨리에서 AI 회사들을 위한 usage-based, border-to-border payment 솔루션을 제공하는 Klaim의 CEO. Klaim 을 통하여 세계각국의 AI 회사들이 미국으로 진출하여 매출을 내고 비지니스를 성장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원 · 파트너
검증 가능한 형태로 정제된 파일럿 설계 & 성공 조건 정의서
실제 지갑을 여는 북미시장의 지불가능 고객 프로필 재정의 문서
즉시 실행 가능한 북미 시장 진입 시나리오 & 체크리스트
북미 현지 고객 인터뷰 & Willingness to Pay 확인 결과
투자·파트너십 협상에 즉시 활용 가능한 파일럿 결과 래퍼런스
실리콘밸리·뉴욕·시애틀 전문가·수요기업과의 지속 연결
2025년 US-GTM Trigger Lab·Cohort을 거쳐간 창업자들의 생생한 경험
"코칭을 받으면서 우리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어떻게 포지셔닝돼야 하는지 완전히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북미 고객이 실제로 어떤 문제를 돈 내고 해결하려는지, GTM 전문가와 직접 논의하며 ICP를 재정의했고 파일럿 시나리오를 구체화했습니다."
"북미 현지 전문가 앞에서 영어로 피칭하는 마지막 세션이 가장 두렵고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우리가 한국적 맥락으로 설명하고 있었구나'를 깨달았어요. 현지 호텔 경영자에게 공감할 언어로 피치덱을 재구성했고, 현지 호텔로부터 디이브인 추구하는 고객가치에 대한 전혀 다른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GTM 시나리오가 추상적으로만 느껴졌는데, 4주 동안 파일럿의 진입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설계했습니다. 현지 파트너가 실제로 반응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인터뷰를 통해 확인했고, 그게 핵심 GTM-고객 메시지로 바뀌었어요. 플레이북 덕분에 팀 방향 정렬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Cohort #1이 GTM 플레이북 수립에 중점을 뒀다면, Cohort #2는 실제 파일럿 실행과 북미 현지 지불가능 래퍼런스 확보에 초점을 맞춥니다. 단순한 전략 수립을 넘어 실행 동반자로서 파일럿 런칭까지 함께합니다. 참가비(얼리버드 700,000원/정가 880,000원)는 그 실행의 진정성을 담보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오히려 북미 진출을 처음 준비하는 팀에게 더 적합합니다. 파일럿 트리거랩은 처음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파일럿을 설계하고,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합니다. 단, MVP 또는 서비스의 기본 형태는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참가비는 얼리버드 700,000원(5월 10일까지), 이후 정가 880,000원입니다. 4주간의 그룹 세션, 1:1 전담 코칭, 현지 파일럿 설계 지침, 현지 수요처 발굴 및 매칭, 북미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 연결이 포함됩니다.
CPG(소비재), SaaS, AI 서비스, 헬스케어, 에듀테크, 커머스 등 북미 B2B·B2C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분야가 가능합니다. 핵심은 검증하고 싶은 명확한 가설과 최소한의 서비스/제품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① 북미 현지 수요기업과의 B2B 파일럿 컨설팅 ② 현지 론칭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제공됩니다. 모든 수료팀은 포텐셜아이즈 GTM Trigger Lab 멤버십으로서 북미 전문가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연결됩니다.
신청 마감 2026년 5월 25일
신청서 제출 후 검토를 통해 최종 선발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문의는 pilot@potentialeyes.com으로 연락해 주세요.